Milestones
2024년 7월 초기 투자 없이 시작해 첫 달부터 흑자를 냈고, 1년 만에 연 매출 45억 · 지금은 6개 계열사로 성장했습니다. 다음은 2026년 150억, 2031년 2,000억입니다.
크리엠 설립 · 창업 첫 달 매출 2천만 원
설립 2개월 만에 누적매출 1억 · BEP 달성
올리브영 입점 · 신제품 2개 런칭
올리브영 푸드 카테고리 1등
뷰티(기초 · 색조) · 다이어트 · 디바이스 브랜드 런칭
연 매출 45억 — 창업 첫해 대비 13배
링글스, 일본 Qoo10 1위 · 미국 올리브영 전 지점 입점
뷰티 브랜드 뮤엘토, 런칭 6개월 만에 매출 30억
6개 계열사 운영 — 브랜드 · 유통 · 마케팅 수직 계열화
팀 30~35명 규모 확장 · AI SaaS 사업 진출
실적목표 매출 (2026~)
Business
브랜드를 만드는 힘과 파는 힘을 한 조직 내에 갖췄습니다.
기획 · 제조 · 런칭까지 평균 9.7개월. 자체 OEM/ODM 개발 — 협력 제조사 56개.
팔 물건을 만듭니다Meta · 네이버 · 카카오 · 틱톡. 데이터 기반 퍼널 설계로 광고비를 매출로 바꿉니다.
수요를 만듭니다협업 크리에이터 293명. 공동개발 · 브랜드 런칭 · 마켓 · 유통 콜라보까지 all-in-one 솔루션. MCN · 광고 에이전시 자회사 보유.
신뢰를 만듭니다아마존 · Qoo10 · Shopee · 올리브영. 15개국 유통망에 직접 연결합니다.
팔 곳을 넓힙니다네 엔진이 한 조직 안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. 하나가 얻은 데이터가 나머지 셋을 그대로 키웁니다.
자체 OEM/ODM — 협력 제조사 56개와 직접 개발
퍼포먼스와 인플루언서, 두 축 모두 자체 조직으로
자사몰부터 올리브영 전국 매장까지 직접 판매
15개국 유통망 — 일본 Qoo10 1위, 미국 올리브영
Our Brands
지금 6개를 운영하고, 다음 3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미국 그로서리 스토어 컨셉 헬시 브랜드
애사비 · 클렌즈 · 간식→
국내 최초 고체 애사비 캔디로 시작한 이너뷰티 브랜드. 100% 유기농 초모식초를 캔디 한 알에 압축해, 물 없이 씹어 먹는 혈당 · 다이어트 케어를 만들었습니다. 올리브영 푸드 카테고리 1등, 일본 Qoo10 랭킹 1위까지 — 링글스가 증명한 속도입니다.
스위스 청정 원료 기반 뷰티 브랜드
기초 · 색조→
스위스 청정 원료로 설계한 기초 · 색조 뷰티. 뱀독 펩타이드(Syn-ake)와 시카 6종 등 근거 있는 성분만으로 재생 · 장벽 · 톤 케어를 완성합니다. 하이라이터는 인플루언서와의 공동개발로 태어났습니다.
홈 뷰티 · 리빙 디바이스 브랜드
V-리프팅 EMS · 바디 케어→
피부과와 헬스장의 관리를 집으로 가져온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. 해부학 기반 설계의 핸즈프리 V-리프팅 EMS와 하체 전용 바디 핏 롤러로, 얼굴부터 바디 라인까지 매일의 셀프케어를 완성합니다.
7080 하와이 컨셉 헤어 · 바디 브랜드
헤어 · 바디→
하와이 빈티지 무드의 헤어 · 바디 뷰티. 정제수 대신 편백수 240,000ppm을 담은 두피 쿨링 스프레이로 시작해, 크리에이터 단독 개발 브랜드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.
캐나다 감성을 담은 헬시 스낵 브랜드
저당 그래놀라 2종→
캐나다 감성을 담은 헬시 스낵 브랜드. 압착통귀리를 부수지 않고 그대로 구워 씹는 맛은 살리고, 당류는 낮췄습니다. 3가지 곡물 · 2가지 견과 · 2가지 씨앗만 담는 미니멀 레시피로, 크리에이터와 함께 개발해 2026년 8월 공식 런칭했습니다.
MCN · 소속사 자회사
계약 크리에이터 팔로워 총합 1,800만+→
크리엠의 MCN · 소속사 자회사. 데이터 기반 채널 컨설팅부터 광고 · 커머스 수익화, 브랜드 공동개발까지 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.
For Creators
정해진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 채널의 크기보다 콘텐츠의 결을 보고, 지금의 고민에 맞는 협업을 함께 설계합니다.
Moments
팝업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, 해외 마켓까지 — 브랜드가 소비자를 만나는 접점을 직접 만듭니다.


Culture
좋은 문화는 구호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라고 믿습니다. 네 가지 원칙 위에서 각자가 자기 일의 주인이 되고, 그렇게 쌓인 한 사람의 성장이 그대로 회사의 속도가 됩니다.
자율적으로 일하면서도 협업을 아끼지 않습니다. 동료의 문제를 내 문제처럼 함께 풀 때 가장 빠르다고 믿습니다.
열려있는 피드백 문화를 지향합니다. 직급 대신 데이터와 논리로 말하고, 어제의 방식을 오늘 다시 의심합니다.
주도적으로 수행하고 결과에 책임을 가집니다. 연차와 상관없이 한 사람이 프로젝트 하나를 끝까지 맡습니다.
모든 의사결정의 출발점은 고객입니다. 고객의 불편에 집요하게 파고들어, 해결될 때까지 놓지 않습니다.
작게, 오늘 바로 시도합니다
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검증합니다
열린 피드백으로 즉시 고칩니다
더 큰 실행으로 스케일업
개인 장비와 포커스룸, 촬영 스튜디오까지 — 쾌적한 환경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.





Careers
이 홈페이지뿐 아니라 다양한 채용 플랫폼에서도 크리엠을 만날 수 있어요.